
[뉴스핌=이슈팀]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마카오와 하노이로 해외촬영을 떠난다.
SBS 런닝맨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런닝맨팀이 다음달 초 홍콩과 마카오, 하노이로 출국해 해외에서 레이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유재석 등 '런닝맨' 출연진은 마카오타워 등을 돌며 3~4일간 촬영을 할 계획이다.
'런닝맨'은 지난 2011년부터 해외촬영을 해왔고 지난해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 박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런닝맨측은 이번 해외촬영때 출연할 게스트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이에따라 '초대형 게스트'가 출연하는게 아니냐는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