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선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언제나 힘이 되는 그와의 대화. 한결 같은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유희열과 메신저 대화를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이 나눈 대화를 보면 박지선이 유희열에게 "사랑해요 오빠"라는 애교 섞인 메시지를 보냈다. 하지만 유희열은 "그러지마"라고 짧게 답했다. 이어 박지선이 "보고 싶어요"라고 보내자 "참아봐"라고 여전히 짧은 답을 하고 있어 웃음을 유발했다.
박지선 유희열 대화 내용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선 유희열 대화 완전 개그커플이네", "박지선 유희열 대화 보자마자 빵 터졌다", "단답형이지만 친한 티가 폴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2009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수질 검사하러 왔어요'라는 코너를 통해 유희열과 인연을 맺었다.
[뉴스핌 이슈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