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솔본이 자회사(지분율 45.48%)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삼성전자 인수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8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와 솔본은 각각 전일 대비 920원(9.76%), 200원(6.40%) 오른 1만350원, 33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권가에선 삼성전자가 미국의 컴퓨터단층촬영(CT) 전문 업체 '뉴로로지카'를 인수한 데 이어 의료서비스 솔루션 업체인 인피니트헬스케어도 인수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난해 인피니트헬스케어가 삼성 출신 반용음 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한 것에 주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