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엔화 약세로 투자심리 전반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간밤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장을 마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30일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42분 현재 1만 940.15로 전날보다 0.68%, 73.69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0.33%, 3.07포인트 오른 923.78을 가리키고 있다.
소프트뱅크가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에 3% 가량 상승하고 있다. 에너지 관련주들도 강세다. 간밤 뉴욕 시장에서 원유 선물가가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