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은 '학교 2013' 동료에 통큰 화장품 선물…2천만원어치 쐈다
[뉴스핌=장윤원 기자] 오가은이 KBS 2 '학교 2013'의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화장품을 선물했다.
최근 종영한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학교 2013'에서 열연한 배우 오가은이 그간 함께 고생한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2천만원 상당의 화장품 선물을 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오가은은 지난 26일 진행된 마지막 촬영장에서 자신이 모델로 활동중인 화장품을 '학교 2013' 동료들에게 선물했고, 그녀의 따뜻한 마음씨에 현장 분위기가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가은 소속사 측은 "'학교 2013'에 대한 오가은의 애정이 남달랐다. 마지막까지 불철주야 고생한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즐거운 이벤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 일"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