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독일의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4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개선됐다.
29일 독일 민간연구소인 GFK는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8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이자 직전월 지수인 5.7(5.6에서 상향 조정)을 상회하는 결과다.
GFK는 이 같은 지표 개선이 유로존 불안감이 누그러들면서 소비자들의 낙관론이 확대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뉴스핌= 권지언 기자] 독일의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4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개선됐다.
29일 독일 민간연구소인 GFK는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8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이자 직전월 지수인 5.7(5.6에서 상향 조정)을 상회하는 결과다.
GFK는 이 같은 지표 개선이 유로존 불안감이 누그러들면서 소비자들의 낙관론이 확대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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