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대표 이재우)가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을 지원한다.
신한카드는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의 공식 후원사로 대회 현장에서 ‘Special Love Smart Power’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행사에는 신한카드 Smart존에서 모바일 금융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포함됐다.
모바일카드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볼 수 있고, 대형 LED화면을 통해 진행되는 모바일게임 (컴투스 후원)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경품을 증정한다.
신한카드는 Smart존 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모바일마케팅을 확대해 고객이 모바일이 접목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또 스페셜올림픽에서만 진행되는 설상(雪上) 달리기인 ‘스노슈잉’ 대회장에는 신한카드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혁신조직 ‘체인지리더’ 30여명이 단체 응원에 나서며, 응원이 끝난 후에는 주변 청소도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지난 1년 간 펼쳐온 동계스페셜올림픽 후원활동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 바란다”며 “향후에도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보다 스마트한 방법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