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NHN이 게임본부(한게임) 분할 우려로 급락세다.
29일 오전 9시 34분 현재 NHN은 전일대비 9000원(3.61%) 내린 2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시장에선 NHN이 한게임의 분할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으며, 이에 대해 NHN은 전날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공시 제출일 현재까지 한게임 분할에 대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NHN은 사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 한게임의 분할 가능성도 열어놨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