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8일 통화스왑(CRS) 금리가 하락 마감했다.
선물환 물량이 활발하게 나오면서 커브를 누른 가운데 4년 구간에서 부채스왑 물량이 나오면서 낙폭을 제한했다.
1년이 4bp 빠졌고 2년과 3년은 각각 5.5bp 하락했다. 4년 이상 구간은 각각 4bp씩 떨어졌다.
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포워드 물량과 부채 물량이 부딪쳤는데 선물환 물량이 더 많으면서 금리가 빠지면서 끝났다"고 설명했다.
이자율스왑(IRS) 금리는 국채선물이 낙폭을 키우면서 전주 대비 상승 마감했다.
오후까지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장 막판에 현물 수준으로 커브가 올라왔다.
1년과 2년이 각각 1.25bp, 1.75bp 올랐고 3년 5년은 2bp, 3bp 상승했다.
앞선 스왑 딜러는 "선물 빠진 것 만큼 거래가 화끈하게 되지는 않았다"며 "최근 거래가 좀 되는가 싶더니 다시 줄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