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NH농협증권은 28일 이녹스에 대해 올해 지속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우창희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이녹스는 지난 25일 가진 국내 기관 대상 기업설명회를 가졌다"며 "기존사업인 FPCB와 반도체 소재 부문에서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EMI 차폐필름 ▲2-Layer CCL ▲디지타이저 압소버 필름 등의 신규사업의 실적 가세로 실적 성장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주가는 올해 국제회계기준(IFRS) 별도 기준 실적 대비 주가수익비율(PER) 9.4배"라며 "올해 기준 사업외에도 신규사업의 매출 가시성이 높아 고성장 추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