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LIG투자증권은 28일 디아이씨에 대해 올해 순이익 증가율이 209% 수준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경근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아이씨의 올해 사업 계획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매출액 6200억원, 영업이익률 6% 수준"이라며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중국 법인의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720억원, 50억원 수준"이라고 했다.
이어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지배지분 순이익 추정시에는 180억~200억원 수준"이라며 "LIG투자증권 추정치(135억원)를 바탕으로 하더라도 올해 순이익 증가율은 중소형 부품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