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K팝스타2 대진표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 제작진은 TOP18의 배틀 오디션 대진표를 공개했다.
배틀 오디션은 SM YG JYP 3사에서 캐스팅한 참가자들이 3인 1조로 경연해 1위는 최종합격 2위는 보류 3위는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류 판정을 받은 2위 참가자들은 재대결을 벌여 생방송 진출이 가능하다.
특히 현재 12살인 김민정 방예담 등은 타고난 재능으로 다른 참가자들을 위협하며 최연소 TOP10에 선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반적으로 이번 시즌2에서는 팀 참가자들의 선전이 돋보인다. 배틀 오디션 대진표 공개로 인해 과연 최종적으로 K팝스타2의 주역들은 누가 될지, 누가 우승하게 될지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K팝스타2는 오는 2월 17일부터 첫 생방송 무대가 시작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3억 원을 수여하며 우승자는 즉시 데뷔할 수 있는 기회 역시 얻게 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