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7일 방송되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 11회에서는 생방송 진출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배틀 오디션'이 펼쳐진다.
'배틀 오디션'을 앞두고 한 포털 사이트에서는 'K팝 스타2 예상 TOP10'을 선정하는 투표가 진행 중이다.
악동뮤지션은 압도적인 표 차이로 네티즌이 뽑은 '예상 TOP10'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리꼬지마' '매력있어' 등 독특한 자작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악동뮤지션은 지난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에서 공개한 자작곡 '못나니'가 이전 곡들보다 못하다는 의외의 평가를 받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위는 피겨 선수 출신 신지훈이 간소한 차이로 악동뮤지션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또 양현석 박진영 보아가 시즌2에서 새롭게 시도하는 'K팝스타'표 걸그룹 멤버인 박소연, 송하예, 전민주가 나란히 3, 4, 5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특히 3명의 심사위원이 강력한 우승후보로 뽑은 '라쿤보이즈'가 상위권에 보이지 않아 관심을 모았다.
생방송 무대에 서게 될 최후 10인의 윤곽이 드러날 'K팝 스타2' 11회는 27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