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유진이 '위대한 탄생3' 생방송 무대에서 실수를 해 화제다.
유진은 지난 1월25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 생방송 MC를 맡았다.
이날 유진은 '위대한 탄생3' 심사위원 김소현을 이소현이라고 잘못 불렀다. 또 참가자들의 무대에 오르기전 "기대하겠다"라는 말을 "기도하겠다"라고 실수를 저질렀다.
하지만 유진은 생방송 도중 실수에도 불구하고 'TOP16'의 무대 소개와 인터뷰까지 자연스럽게 진했했다.
유진의 생방송 실수를 본 네티즌들은 "160분동안 생방송으로 진행하는데 실수할 만 하다" "애교수준의 실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