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3'가 시청률 부진을 이어갔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월25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3'는 전국 기준 시청률7.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8일 방송분 6.7%보다 0.3% 포인트 소폭 상승했지만 시청률 한 자릿수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16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첫 생방송에서는 신미애, 장원석, 조선영, 여일밴드가 최종적으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은 19.3%의 시청률을 KBS2 'VJ 특공대'는 9.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