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실제성격을 털어놨다.
1월25일 방송된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유행의 발견'에서는 앵거 매니지먼트(분노조절)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야구선수 류현진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김난도 교수는 '앵거 매니지먼트'에 대해 설명했다. 앵거 매니지먼트란 분노조절법이라는 의미로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욱'하는 성질을 치유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기위한 방법이다.
이날 MC 신현준이 "김민종은 평소 화를 잘 내지 않는다"고 하자 김민종은 "그렇지만 한 번 터지면 세게 터지는 스타일"이라고 실제 성격을 고백했다.
김민종은 실제 성격에 대해 "20대 때는 한 번 터지면 세게 터지고 그렸다. 30대 때는 또 달랐다. 나이 드니까 조절하는 방법이 좀 생기더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현준 김민종 이수근 광희 구은애가 MC로 나선 '유행의 발견'은 출연진들이 가장 핫한 유행을 몸소 체험하며 시청자에게 사실 그대로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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