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힙합듀오 리쌍이 이단옆차기와 합작한 신곡 '눈물'이 허각의 '모노드라마'를 누르고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발표한 리쌍 '눈물'은 이날 멜론과 벅스 등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차트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리쌍 ‘눈물’은 이단옆차기 프로젝트의 두 번째 노래다. 개리가 작사에 참여했고 싱어송 라이터 윤건이 피아노 연주를 맡은 리쌍 ‘눈물’은 신인 더씨야의 유진도 피처링에 힘을 보탰다.
한편 리쌍 ‘눈물’ 뮤직비디오에는 달마시안 멤버 다니엘과 NS윤지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