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만 콩가개미 이겨냈을까?
[뉴스핌=이슈팀] 지난주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 콩가개미에 물려 고생한 김병만의 뒷이야기가 관심을 끌고 있다.
김병만은 지난 18일 ‘정글의 법칙’에서 콩가개미에 물린 뒤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콩가개미에 물릴 경우 응급조치를 하더라도 두드러기를 동반한 격통에 시달리게 되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당시 콩가개미가 관심의 대상이 된 바 있다.
25일 오후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는 콩가개미에 물려 더 이상 촬영을 하지 못했던 김병만의 콩가개미 후기가 그려진다.
당시 김병만은 수액으로 상처를 씻는 등 응급조치를 받았으나 고통이 나아지지 않아 걱정을 샀다. 이와 관련, '정글의 법칙' 관계자는 "위기는 다행히 넘겼는데 김병만으로서 견디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병만은 지난 22일 정글의 법칙 새 촬영지인 뉴질랜드로 출국하는 자리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진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