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별 예비부모 임신 3개월 발표
[뉴스핌=이슈팀] 하하가 별이 임신 3개월을 발표하며 예비부모가 됐다고 알렸다.
하하는 25일 별 임신 사실을 공개했고 별은 자신의 트위터에 "나 오늘 떠나요. 어디로 떠나는지는 비밀이에요"라는 글을 남기며 여행 소식을 전했다.
하하도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아빠가 됐어요! 저도 한방의 사나이인가봐요. 우리 아이는 3개월이구요. 아주 건강하대요"라며 "우리 드림이가 키가 클 수 있게 기도해주실거죠"라며 별 임신 사실을 알리는 글을 남긴 것에 이어 "마음껏 축하해줘요. 감사해요. 잠시 여행을 다녀올게요"라고 밝혔다. 별 임신 기념 여행으로 보인다.
하하와 별은 지난해 9월 혼인 신고를 마친 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하하 별의 예비부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별 예비부모, 축하해요" "하하 별 예비부모. 예쁜 사랑 계속 하세요" "태명이 '드림이'라고요? 귀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