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넷째주 서울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평균 0.02% 떨어졌다. 신도시는 0.02%, 수도권은 0.01% 내렸다.
서울시 구별로 보면 ▲동대문(-0.14%) ▲성북(-0.13%) ▲마포(-0.07%) ▲양천(-0.04%) 순으로 하락했다. 반면 ▲강남(0.04%) ▲서초(0.04%) ▲강동(0.01%) ▲송파(0.01%)는 올랐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는 1000만~2500만원 상승했다. 개포동 주공3단지는 2000만~3000만원 올랐다.
서초구에서는 반포동 주공1단지 72㎡가 2000만원 올랐다. 송파구 둔촌동 둔촌주공3단지는 1000만~1500만원 상승했다.
신도시는 ▲중동(-0.04%) ▲분당(-0.02%) ▲일산(-0.02%)이 하락했다.
수도권은 ▲과천(-0.04%) ▲의왕(-0.04%) ▲파주(-0.02%) 등이 떨어졌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