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사이프러스 정부와 2·3·9번 해상 광구 탐사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이탈리아 Eni S.p.A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한 가스공사(지분 20%)는 이달 3개 광구의 광권수여를 통보받아 탐사권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계약으로 가스공사는 향후 3년간 3개 해상광구에서 탄성파 탐사를 진행하는 등 광구 유망성을 평가하며 유전, 가스 발견시 개발·생산 및 생산물분배 권한을 갖게 됐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