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트리플크라운
[뉴스핌=이슈팀] 소녀시대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엠카’에서 소녀시대는 신곡 ‘I Got A Boy’를 선보이고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크라운을 달성, 최고의 인기를 재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1월 넷째주 1위 발표 후, 수상자로 호명된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은 “트리플크라운을 받게 됐다. 사랑해주시는 소원 팬 여러분들, 언니들 고맙다”며 팬들과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빨간색 트레이닝복 차림의 티파니는 “기분 완전 좋구나.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 지금은 소녀시대”라는 말로 기쁨을 표현했고, 수영-윤아와 함께 털기춤을 추며 소녀시대 트리플크라운을 자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가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신곡 ‘I Got A Boy’는 그동안 소녀시대가 시도하지 않았던 걸스힙합으로 중독성있는 맬로디와 흥겨운 리듬으로 각종 음악방송과 차트 1위를 차지한 곡이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의 정규 4집 ‘I Got A Boy’는 현재 한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으며,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차트까지 1위를 차지해 소녀시대의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인피니트의 성종과 성열이 스페셜 MC로 등장해 소녀시대, 2YOON, 문희준, 스피드, 먼데이키즈, 빅스, 보이프렌드, 타이니지, MR.MR, 제아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