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험 상품은 이달 26일부터 2월 16일 사이 출발하며 당일과 1박2일 상품 중 선택할 수 있다. 당일 상품은 토요일에, 1박 상품은 금요일과 토요일에 출발한다.

1박2일 상품의 경우 첫 날에 거창전통시장을 구경하고 월성마을에서 농어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달빛 고운 마을로 불리는 월성마을에서는 더덕을 캐고 딸기를 따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다음 날에는 금원산 자연 휴양림, 황산 신씨 고가 마을 등을 둘러본다.
이번 상품은 거창전통시장 문화관광형 특성화 육성사업(중소기업청·거창군)의 지원을 받아 진행돼 파격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1박2일 상품은 7만9000원, 당일은 3만5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