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오쇼핑은 호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블랙모어스'를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소개시킨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호주의 날' 행사에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그랜드하야트 호텔에서 열린 '호주의 날' 행사에서 샘 게러비츠(Sam Gerovich) 주한호주대사로부터 이같이 수여 받았다. 호주의 날 행사는 호주의 가장 큰 국경일인 1월 26일 호주의 날을 맞아 주한호주대사관 주체로 매년 개최된다.
CJ오쇼핑은 지난 2010년 12월 말부터 블랙모어스를 온라인 외에도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 330여 곳을 통해 소개해 300억 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해 6월부터는 태국과 중국 등 CJ오쇼핑의 해외까지 판로를 넓혔다. 가장 최근에 진행된 1월 19일 중국 블랙모어스 방송에서도 매진을 올리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이사는 "CJ오쇼핑의 해외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는 글로벌 No.1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쇼핑 회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