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해외근무직원 가족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스와로브스키 전시 관람, 전시와 관련된 창작활동, 샌드 아트 공연 등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체험 행사로 구성됐다.
대림산업은 이날 행사에서 해외 현장에서 근무하는 아빠와 남편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건강을 기원하는 영상 편지를 작성해 전송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해외근무 직원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사기 및 회사에 대한 신뢰를 진작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