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이원희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4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2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엔화약세로 인해 경쟁이 치열한 호주, 러시아 시장에서 일본 업체들의 공세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일본 업체들이 일본산 수입차를 들여올 수 있다"며 "공격적인 가격 인하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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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부장은 "일본 업체들이 일본산 수입차를 들여올 수 있다"며 "공격적인 가격 인하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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