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예비신부 정경미에게 숨겨둔 연하남이 있다고 폭탄 발언했다.
윤형빈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녹화에 출연해 “정경미에게 사랑하는 연하남이 따로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날 윤형빈은 “정경미의 SNS를 찾아보면 자신의 사진보다 그 연하남의 사진이 훨씬 많다. 나와 함께 있을 때도 그 연하남의 동영상을 본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윤형빈의 이같은 발언에 정경미는 “그 연하남은 다름 아닌 권재관-김경아 부부의 아들 선율이다”라며 “나에게는 가슴으로 낳은 아이다”라고 고백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윤형빈의 정경미의 연하남 관련 폭탄발언(?)은 24일 오후 11시15분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윤형빈과 정경미는 오는 2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