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능력자' 김종국을 쏙 빼닮은 석상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동물원에서 만난 김종국'이라는 글에는 동물원에 세워진 작은 석상 사진이 담겨 있다.
이 석상은 남성으로 보이는 인물의 토르소를 돌로 형상화했다. 얇게 올라간 눈과 긴 코, 날렵한 턱선이 김종국과 똑같다고 해서 '동물원에서 만난 김종국'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동물원에서 만난 김종국' 사진에는 "동물원에서 만난 김종국이라니 빵터지네" "어디 동물원인지 정말 신기하다" "동물원에서 만난 김종국? 왜 저런 걸 만들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