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세실업은 4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며 장초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6분 현재 한세실업은 전날대비 2.39% 내린 1만43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한세실업의 4분기 매출액은 2538억원, 영업이익은 171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6.2%, 41.2%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한세실업은 4분기 원가율 상승과 운반비 증가 등으로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