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급 공무원' 첫 회 시청률
[뉴스핌=장윤원 기자] 드라마 '7급 공무원'의 첫 회 시청률이 12.8%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3일(목) 방송된 주원,최강희 주연의 MBC '7급 공무원' 첫 회의 전국가구시청률은 12.8%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 드라마 '보고싶다'의 마지막 회 시청률 11.8% 보다 1.0%포인트 높은 수치다.
드라마 '7급 공무원'의 첫 회 시청률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인 KBS 2TV '전우치'의 시청률 13.5%보다 불과 0.7%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으며, SBS '대풍수'의 시청률 9.6% 보다는 2.2%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7급 공무원'의 수도권 가구시청률은 15.6%로 동시간대 수도권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해 앞으로의 시청률 추이를 기대케 했다.
한편, '7급 공무원' 첫 회를 많이 시청한 전국 기준 성 연령 층은 여자40대(10.2%), 여자50대(10.1%), 여자30대(7.9%) 순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