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이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CJ E&M은 혹독한 한파를 이웃과 함께 이겨내고자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70명이 참여해 기초 수급자를 대상으로 설날 생필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한나 방송컨벤션사업팀 사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독거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나시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탁용석 CJ E&M 상무는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날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연탄과 명절맞이 생필품 전달을 기획했다”며 “2013년에도 CJ E&M을 사랑해 주는 각계각층의 이웃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