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훈, 종이컵 도청…질투에 눈이 멀어 '폭소 유발'
[뉴스핌=이슈팀] 김지훈이 질투에 눈이 멀어 종이컵 도청을 시도했다.
22일 방송된 '이웃집 꽃미남' 6화에서 진락(김지훈)은 독미(박신혜) 집으로 들어가는 깨금(윤시윤)을 우연히 목격하고 질투에 사로잡힌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깨금은 자신의 집안을 성처럼 여기고 그 안에서 꽁꽁 숨어 지내는 독미를 반드시 집밖으로 나오게 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세우고 독미의 집으로 들어간 것.
한편 김지훈은 같은 공간에 있을 윤시윤과 박신혜 생각에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박신혜 집의 문 앞을 초조하게 서성이다 결국 벽에 귀를 대고 종이컵 도청을 시도했다.
초지일관 까칠함으로 사람들을 대했던 김지훈이 어린아이처럼 종이컵으로 도청을 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겼다..
김지훈의 종이컵 도청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훈 종이컵 도청 웃겨서 죽는 줄 알았다”, “김지훈 종이컵 도청하면 들렸으려나”, “김지훈 종이컵 도청 얼마나 급박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