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최수종이 낙마사고를 당한지 1개월만에 드라마 ‘대왕의 꿈’ 촬영에 복귀한다.
KBS측은 22일 최수종이 28일 경기도 수원 KBS센터에서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세트 촬영에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수종은 앞서 지난해 10월과 12월, 두 차례 낙마사고를 당하며 당시 왼쪽 쇄골과 손가락이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었다. 이에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고 지난 8일 퇴원했다.
‘대왕의 꿈’은 지난 5, 6일 결방했으며 12일부터는 최수종이 목소리로만 출연, 방송이 재개된 상황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