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 출발과 함께 2000선 위로 올라섰다.
23일 코스피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5.66포인트, 0.28% 오른 2002.18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사흘만에 사자세로 돌아서며 317억원 어치 담고 있지만 개인은 289억원 어치 내다팔고 있다. 기관은 소폭 매수세로 돌아서며 30억원 어치 사들이는 중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거래에서 매도우위, 비차익거래에서 매수우위를 나타내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108억8500만원 어치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운송장비, 의료정밀, 전기전자 업종이 1% 안팎의 상승세고 전기가스업, 비금속광물, 건설업종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엇갈린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이 2% 이상 뛰고 있고 현대차 3인방이 일제히 1%대의 상승세다. 삼성전자 역시 전날에 이어 강세다.
반면 한국전력, SK하이닉스, 신한지주 등이 하락하고 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나흘째 강세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1.42포인트, 0.27% 오른 518.02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