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달빛 프린스'가 첫 회 시청률이 6%로 다소 아쉬운 출발을 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22일 강호동, 탁재훈, 최강창민, 용감한 형제, 정재형 다섯 명의 MC들과 게스트 이서진이 출연한 KBS 2TV '달빛 프린스' 첫 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6.0%를 기록했다. 달빛프린스는 첫회 시청률은 이전 동시간대 KBS 2TV 예능 프로그램이었던 '승승장구'의 마지막 회 시청률 9.4% 보다 3.4% 낮았다.
북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달빛 프린스' 첫 회의 주 시청자 층은 여자40대(5.4%), 여자50대(4.4%), 남자10대(3.7%)였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SBS '강심장'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8.4%로 지난 주보다 1.2%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PD 수첩'은 6.2%, KBS 1TV 'KBS 뉴스라인'은 6.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