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ZEW는 1월 전문가들의 경기예측지수가 31.5로 지난해 12월 6.9에서 대폭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 지수는 지난 2010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12.0으로 개선될 것을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도 크게 상회했다.
전문가들의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판단을 나타내는 경기평가지수 역시 7.1로 12월의 5.7에 비해 개선되었으며, 전망치인 6도 상회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