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22일 이자율스왑(IRS) 금리가 소폭 하락했다.
주로 장기 테너에서 거래가 많았고 비드가 상대적으로 우위였지만 선물 강세의 영향으로 커브는 다소 눌렸다.
시중의 한 스왑 브로커는 "장기 쪽 스프래드 거래만 약간 있었다"며 "전반적으로 페이가 많았는데 선물에 연동되면서 레벨은 살짝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은행의 한 스왑 딜러는 "예상과 달리 채권이 강해지지 못 하니까 스왑도 비드가 엄청 많았다"며 "닛케이지수도 등락을 보였듯이 다들 긴가민가 하는 상황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무제한 국채매입이 2014년부터라는 소식과 함께 엔/달러가 90엔대에 안착하지 못한 것도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통화스왑(CRS) 금리는 소폭 상승했다.
전일에 이어 이날도 오퍼 우위의 장이 이어졌다.
한 스왑 브로커는 "오퍼가 내려왔다가 비드가 다시 올라왔다"며 "전반적으로 한산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