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26년' 국가대표 한혜진 화보 고혹미 발산
[뉴스핌=이슈팀] 영화 '26년'을 통해 국가대표 사격선수를 연기했던 한혜진이 화보를 통해 고혹미를 발산했다.
21일 공개된 패션지 '엘르' 2월호에서 여배우의 매력을 선보인 것.
한혜진은 화보 후 인터뷰에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맡은 후 '한혜진을 재발견 했다'는 평가가 많았다는 말에 실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로 개구쟁이처럼 보는 분들이 많아져 이를 통해 다양한 작품 제의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작품과 연결된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어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아지게 도와준 예능이 무섭긴 무섭다"며 다음 희망배역에 대해서 "악역을 한 번 해보고 싶다. 오히려 신인 때는 낯을 많이 가려 주위에서 왜 이렇게 어둡냐는 말도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한혜진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영화 26년 모습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다. 역시 배우는 배우" "26년 보면서 배우 한혜진에 대해서 새롭게 생각하게됐는데 화보를 보니 또 새롭네요"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