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집 꽃미남' 코끼리 이야기
[뉴스핌=이슈팀] '이웃집 꽃미남'에서 공개된 한국말 하는 코끼리 이야기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21일 방송한 tvN '이웃집 꽃미남'에서는 엔리케 금(윤시윤)이 코끼리 에피소드를 고독미(박신혜)에 들려주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엔리케 금은 세상에 대한 두려움으로 마음을 닫은 독미에게 힘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한 핸드폰 영상을 보여주었다.
영상에는 "좋아" "앉아" 등 우리말을 하는 코끼리 모습이 담겼다. 엔리케 금은 "스페인 뉴스까지 나왔던 한국말 하는 코끼리"라고 설명을 곁들였다.
고독미가 코끼리가 말을 하게 된 사연을 묻자 엔리케 금은 "너무 어렸을 때 가족과 떨어져 한국 동물원에 온 코끼리다. 외로워서, 누군가와 소통하려고 조련사의 말을 배웠다. 기적처럼"이라며 코끼리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아줌마도 배워 누군가와 소통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