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22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날대비 1.55포인트, 0.08% 상승한 1988.41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3억원, 36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외국인은 143억원 어치 내던지고 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이 1% 이상 오르고 있고 운송장비, 운수창고도 상승세다. 의료정밀, 전기가스업, 철강금속 등은 모두 1% 내로 하락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순매수, 비차익거래 순매도를 기록하며 전체 프로그램에서 72억6200만원 어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한국전력이 1% 이상 상승하며 선전하고 있고 현대모비스, 신한지주도 1% 가까이 오르고 있다. 반면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등은 1% 안팎의 내림세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