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내일(22일) 눈 또는 비 후 갬, 강원영동 많은 눈동해남부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대체로 흐리고 눈 또는 비가 오다가 새벽에 서울을 포함한 서쪽지역을 시작으로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동해안은 밤까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에서 6도,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10도를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전 해상에서 2.0 ~ 4.0m 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1.5 ~ 3.0m 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오는 24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에 눈이 오겠고, 26일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충청이남서해안과 제주도에 눈이 오겠다. 그 밖의 날에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가끔 구름 많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