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령메디앙스 유아복 브랜드 타티네쇼콜라(www.chocolatbaby.com)가 계사년 뱀띠해를 맞아 귀여운 뱀 캐릭터를 활용한 유아용 내의 3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유아용 내의 3종은 2013계사년을 상징하는 뱀을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춰 앙증맞게 캐릭터화하여, 새해의 힘찬 기운과 복을 담아 아기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신상품 3종은 남여아 모두 입을 수 있는 배냇저고리, 우주복, 상하내의로 구성되었으며, 엄마와 아기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은은한 화이트 컬러를 기본으로 하여 부드러운 느낌의 파스텔 컬러를 사용한 캐릭터가 특징이다.
보령메디앙스 담당자는 “2013년 새해에 태어날 아기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행운을 가져다 주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아기와 엄마에게 편안함과 만족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