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나라셀라(대표 손익승)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실속과 품격을 담은 설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국내서 가장 다양한 와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와인 전문 수입사인만큼 3만원부터 65만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실속있는 선물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남프랑스의 대표적인 와이너리 마레농의 클래식 루베롱 루즈2010와 클래식 루베롱 블랑 2011로 구성된 ‘태양의 와인’ 세트(5만원)를 추천했다.

부담 없는 가격에 만족도 높은 선물을 하고 싶다면 에사 프로메사 템프라니요 2010과 칸디다토 비우라 2011로 구성된 ‘모던 스페인 와인’ 세트(3만원)도 좋은 선택이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이탈리아 이민자에 의해 설립된 칠레 와이너리 카네파의 클라시코 카버네 소비뇽 2011과 클라시코 카르메네르 2011(5만원)로 구성된 세트도 있다.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 2010와 몬테스 알파 멀롯 2010로 구성된 ‘최고의 명성’ 세트(9만5000원)는 매년 명절 선물로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테디 셀러다. 몬테스 알파는 '와인은 몰라도 몬테스는 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품질이 탁월해 와인을 잘 모르는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만족스킬 수 있는 선물 세트이다.
'라피트의 전설’ 세트(10만원)는 보르도의 아이콘이자 세계 최고의 포도원인 샤또 라피트 로칠드에서 생산해 낸 라피트 레정드 보르도 루즈 2010와 라피트 사가 보르도 루즈 2010가 한 구성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라피트의 품질을 느낄 수 있어 와인 애호가들의 입맛을 충족시킬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워싱턴 No. 1 와이너리인 콜럼비아 크레스트의 그랜드 에스테이트 카버네 소비뇽 2009와 멀롯 2008로 구성된 세트(8만원)와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전통과 품격을 이어가는 와인, 샤또 갈로셰 2009와 샤또 벨로드르 2011로 구성된 ‘베스트 보르도’ 세트(8만원)도 준비되어 있다.
나라셀라는 최고의 품격을 담은 와인 선물세트 역시 전국의 주요 백화점과 와인타임에서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2010년 G20 서울정상회의와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 만찬에 사용되며 인정받은 바소는 사계절을 주제로 최근 출시한 아트 레이블 시리즈 중 겨울과 봄의 레이블을 세트로 구성하여 ‘겨울, 그리고 봄’ 세트(30만원) 선보이며, 2005년 APEC의 만찬주였던 몬테스 알파 엠과 함께 ‘정상들의 만찬’ 세트(35만원)로도 구성되어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을 돕는다.
와인의 교과서로 불리고 있는 만화 신의 물방울에서 등장한 와인으로 구성된 ‘신의 물방울 9사도’ 세트(55만원)도 눈길을 끈다. 이 제품은 토스카나 전통을 간직하며 끊임없이 창조적인 와인을 만들어 내는 포지오 디 소토의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2005과 로쏘 디 몬탈치노 2006로 구성된 명품 세트이다.
나라셀라의 신성호 기획홍보 이사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5만원 이하의 실속형 선물세트의 물량을 확대했으며, 바소 아트 레이블로 구성된 세트, 신의 물방울 9사도 세트 등 스토리가 있는 세트 제품들도 함께 준비했다”며 “가격대뿐만 아니라 와인에 담고 있는 의미와 얽힌 이야기 등을 알아보고 선택한다면 품격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