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신 투개월 경고
[뉴스핌=이슈팀] 윤종신이 투개월에게 애정 섞인 경고를 했다.
20일 윤종신은 자신의 트위터에 "투개월에게 갈 노래들이 거의 나온듯 하다..감사합니다..다들..이제 곧 폭풍 녹음 & 트레이닝..얘들아 이제 샘 좀 무서워질거야"라는 멘션을 올렸다.
윤종신은 Mnet '슈퍼스타K3'로 대중의 관심을 받은 투개월과 소속 계약 맺고 데뷔음반 준비중이다.
지난해 11월 말 경에는 "곡 참 많이도 받았고 쓰기도 하는데...진짜 고민된다. 내 앨범보다 정확히 20배는 고민한다. 투개월..."이라는 멘션으로 데뷔음반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하며 앨범작업에 대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윤종신의 투개월 경고 트위터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투개월 얼른 데뷔했으면 좋겠다 기다리고 있음" "무서운 윤종신 씨? 글쎄요 좀 상상이 안돼요~" "윤종신 투개월 경고. 애정 느껴져요 살살 하세요 살살ㅋㅋ"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