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동양그룹이 삼척 민자화력발전소 사업자 선정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1분 현재 동양은 전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네트웍스도 상한가까지 오른 1595원, 동양시멘트도 13.99%오른 4195원을 기록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지식경제부는 6차 전력수급계획을 마무리하고 사업자로 동양그룹을 잠정 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