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작곡가 유건형이 '강남스타일' 후속곡 작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최근 가요계 다수 관계자들에 따르면 싸이의 '강남스타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작곡가 유건형은 싸이의 후속곡 작업을 위해 15일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앞서 싸이는 한 언론 인터뷰에서 '강남스타일'의 후속곡에 대해 "영어와 한국어가 반반씩 섞여 있는 곡이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피처링 없이 홀로 후속곡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혼자 다시 한 번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강남스타일'의 후속곡에 대한 네티즌들의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