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캠페인은 여행사의 새 이름 '내일투어'와 브랜드를 상징하는 마크 '비전하트', 고객 감동을 실천하는 슬로건 '내일의 심장이 뜁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사명과 브랜드마크, 고객 감동을 캠페인에 담아 내겠다"며 "이를 통해 회사의 진정성을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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