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외 3인의 소유비율은 39.46%다.
회사측은 "박상돈 대표이사가 특수관계인 연명보호자를 추가해 단순 합산비율이 변동된 것"이라며 "최근 당사의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매각설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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