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개봉 당시 극장가에 털복숭이 ‘설리’와 꼬마숙녀 ‘부’ 신드롬을 일으켰던 ‘몬스터 주식회사’는 벽장을 통해 인간세계에 잠입, 아이들을 겁주는 ‘몬스터 주식회사’의 엘리트 ‘설리’와 절친 ‘마이크’의 모험 이야기. 설리와 부가 인간 아이와 절대 접촉하지 말라는 회사의 방침을 어기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픽사의 역작이다.
개봉 당시 100만명 넘는 관객을 불러 모으며 사랑 받은 ‘몬스터 주식회사’는 2D 화면을 벗고 생생한 3D로 거듭났다. 설 연휴 관객들 곁으로 돌아오는 디즈니·픽사의 ‘몬스터 주식회사 3D’는 최강 콤비 ‘설리’와 ‘마이크’, 그리고 실수로 몬스터 세계에 들어오게 된 침입자(?) ‘부’가 나누는 우정과 모험을 생생한 입체화면 속에 담았다.
12년 전 올드팬들에게는 진한 추억을, 처음 ‘몬스터 주식회사’를 접하는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3D의 감동을 전할 ‘몬스터 주식회사 3D’는 오는 2월7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