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네오팜(대표 박병덕)은 자사의 보습 브랜드 '아토팜'이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2000년 출시된 아토팜은 네오팜의 특허 기술인 'MLE(Multi-Lamellar Emulsion)'이 사용돼 피부에 보습 보호막을 형성,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의 보습 기능을 강화시킨다. 또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네오팜은 1000억 매출 달성을 기념해 감사 세트 2종을 판매한다. 내달 4일부터 서울 삼성동에서 열리는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서는 전 품목 할인과 1+1 판매 등이 진행된다.
오는 28일부터 한달 간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아토팜 러브레터' 행사가 열린다. 아토팜에 고마운 점이나 바라는 점 등을 전하면 추첨을 통해 호텔숙박권, 외식상품권 등이 주어진다.
아토팜 브랜드 매니저는 "매출 1000억원 달성은 MLE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한 '아토팜'의 보습 효과를 직접 경험하고 입소문을 내준 고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민감성 피부를 위한 꾸준한 제품 연구와 다양한 소비자 행사로 이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